오버헤드도어 리스트 | COAD 코아드자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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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AD-20

    수납형

    천장 간섭을 최소화하고 스피드도어 모터를 접목하여
    기존 제품보다 3배 빠른 자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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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AD-30

    산업용

    고밀도 폴리우레탄 판넬을 사용하여 실외의 먼지, 소음 등으로부터
    실내를 보호하는 자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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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ck System

    도크실시스템

    식자재, 냉동창고 등 온도유지가 필요한 곳에
    외부 오염물질 유입 및 냉기손실을 방지하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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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BER GLASS

    화이버글라스

    뛰어난 채광효과를 자랑하여 화려한 외관 및 내부 채광효과가
    필요한 곳에 적합한 자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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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NIENCE AUTO DOOR

코아드(COAD)는 편리한 자동문의 약자로
느리지만 안정적이고 흔적을 남기며 이동하는 달팽이처럼
한국인이 조급하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빠른 자동문을 안전하고 완벽하게 시공하는 것을 추구합니다.

news

제목 작성일
'연봉 올리고 파격 복지…'행복 일터' 만드니 인재 줄이었죠'
[제1회 中企 스마트일자리 대전] ■행복한 중기경영대상 "직원 열정에 불씨…수익 2배로" 이대훈 코아드 대표 부총리상에 법인은 '정년연장' 파크시스템스 시스메이트·신시웨이 등 장관상 '휴가복귀 선물금지' 우수 사례도 자동문 제조·시공 업체인 코아드는 지난해 초 신입사원 초봉을 4,000만원으로 올렸다. 전년까지는 3,000만원이었는데 한꺼번에 30% 이상 올려준 것이다. 재무팀은 “그렇게 올려주다 보면 회사가 적자가 난다”며 만류했지만 이대훈 대표는 여기에 더해 정년까지 없애버렸다. 이 대표는 “좋은 직장의 기준은 적게 일하고 돈과 여가는 많으며 노후가 보장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며 “적자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많았지만 좋은 인재를 모시고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파격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놀랍게도 코아드는 지난해 전년 대비 두 배의 수익을 냈다. 이 대표는 “(2배의 수익을 낸 것은) 대표 혼자서는 절대로 내지 못했을 성과”라며 “행복한 직장의 환경이 갖춰지다 보니 직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일한 결과 아니겠느냐”며 웃었다. 코아드는 직원 복리후생뿐 아니라 매년 매출액의 6~8%를 연구개발(R&D)에 투자하는 등 기술혁신에도 주력했다. 이 대표는 1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개최한 ‘중소기업 스마트 일자리 대전’ 개막행사인 ‘행복한 중기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경제부총리상 개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제부총리상 법인 부문 대상은 파크시스템스가 차지했다. 파크시스템스는 지난해 33명을 고용했고 올해도 24명을 추가로 고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파크시스템스는 ‘만 60세 정년’ 이후에도 연 단위로 근로계약을 갱신해 정년 이후에도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데 적극 나서 심사위원들의 후한 점수를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대학생은 “중소기업은 열악한 복지와 저임금이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행사에서 소개되는 중소기업들을 살펴보니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었다”며 “국내 굴지의 대기업보다 직원들을 아껴주는 중소기업에 들어가 꿈을 펼쳐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행복한 중기경영대상은 파크시스템스와 코아드 외에 최우수상 3개사, 특별상 12개사, 우수상 4개사 등 총 21개 기업을 선정해 시상했다. 최우수상인 장관상의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은 시스메이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과 고용노동부장관상은 각각 신시웨이와 쓰리에이치에 돌아갔다. 시스메이트는 온·오프라인 교육비 및 도서비 전액 지원과 자기관리활동 지원, 내일채움공제와 직무발명보상, 경영성과급과 같은 다양한 성과공유제 등의 사내복지제도를 통해 인식 개선에 노력한 점이 인정받았다. 스마트팩토리사업 협약을 통해 스마트공장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품질관리와 공정 개선에 노력한 점이 후한 점수를 받았다. 신시웨이는 지난 3년간 매출액의 14.7%에 달하는 높은 R&D 투자비율을 기록했으며 R&D연구소 내에 품질관리팀을 운영하고 매 분기 제품 관련 고도화 패치를 개발하는 등 경영혁신을 위해 힘썼다. 쓰리에이치는 지난 2017년과 2018년 각각 20명과 26명을 채용하며 35.7%, 37.1%의 높은 신규 채용률을 기록하고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제도인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형 일학습병행사업 등에 참여하며 건강한 일자리 창출을 이끌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을 받은 한국직업개발원은 31명의 청년 장애인을 고용하고 서울시 민관협력사업을 통해 장애인 적합직무를 개발했다. 산업단지공단이사장상을 수상한 한국미라클피플사는 연 3회 성과급 지급과 장년인턴제 등을 도입했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상을 받은 조이라이프는 △스마트공장 도입 △자유로운 휴가 △상호 수평적 호칭 사용 등을 통해 경영혁신을 이끌었다. 기술보증기금이사장상의 브릭은 △성과 인센티브 △월세 지원 △장기근속 포상 △사내 스터디그룹 등의 복지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특별상인 중소기업중앙회장상과 서울경제신문대표상은 각각 무한정보기술과 삼원에프에이가 수상했다. 무한정보기술은 기업부설연구소와 9건의 특허·저작권 보유를 통한 경영혁신과 일학습병행제와 자격증 취득 시 수당 지급 등을 통한 교육훈련에 앞장섰으며, 삼원에프에이는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등을 통해 직원 교육을 독려하며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업지원 기회 등을 제공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상은 남평아이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상은 스마트골프가 차지했다.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장상과 한국여성벤처협회장상은 각각 이지텍과 유웰데코,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상은 삼전순약공업이 차지했다. 코스닥협회장상과 IT여성기업인협회장상은 푸드나무와 ACT로지스틱스가 각각 수상했으며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상은 진보, 한국프랜차이즈협회장상은 마루에프엔씨, 벤처기업협회장상은 아크릴이 받았다. 한편 개인 간 거래( P2P) 금융 플랫폼인 어니스트펀드가 행복한 중기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어니스트펀드는 ‘휴가를 다녀올 때 (동료 직원들의) 선물을 사오지 않는다’는 원칙을 정했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휴가나 경조사 이후에 선물을 돌리는 문화가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모르겠지만, 일이 있을 때마다 선물을 돌리는 게 돈의 문제를 넘어 심리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해 아예 선물 사오는 것을 금지했다”고 말했다. 처음 시행할 때는 서 대표의 의지를 잘 모르는 한 임원이 아내를 시켜 떡을 돌렸는데 서 대표가 직접 ‘사과문’을 올리는 일도 있었다. 오랜 ‘미풍양속’을 없애면 사내 분위기가 더 삭막해질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기우였다. 서 대표는 “(선물 사오기를 금지했더니) 오히려 사내 분위기가 더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워졌다”고 말했다. 어니스트펀드는 여기에 ‘다양성을 사랑하고 차별을 배격한다’는 등의 내용을 추가해 문화강령 12개를 완성해 이른바 ‘어니스트 매뉴얼’을 실천하고 있다. 원문보기->
[ 2019.11.14 ]
'해외시장, 열려라 참깨' 자동문 기술강자 '코아드'
전 스타기업 등 선정 R&D 성과 신제품 출시 올 매출 120억 전망 국내뿐 아니라 수출도 크게 늘어   (주)코아드(대표·이대훈)는 다양한 자동문을 제조하는 전문 글로벌 업체다. 코아드는 경기도로부터 스타기업(2018년)과 글로벌강소기업(2019년)에 연달아 선정돼 많은 기술 개발 성과를 거뒀다. 국내는 물론 세계 6개국 해외법인과 현지 공장을 보유한 코아드는 주로 산업현장에 설치되는 스크린도어 및 오버헤드도어부터 단독주택에 설치되는 주차장 자동문과 건물 입구에 많이 적용되는 유리자동문까지 B2B, B2C 분야 모든 자동문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장의 변화에 따라 고객들이 원하는 사항이 적용된 저가형 스피드도어와 실내복구형 신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면서 한층 더 향상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코아드 국내 매출은 2018년도 84억원에 이어 올해는 120억원을 예상하며, 해외 판매는 같은 기간 26억원에서 40억원으로 예상돼 국내 매출뿐 아니라 해외 수출성과까지 증가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처럼 코아드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매년 적극 활용해 제품 개발과 해외수출까지 확대해 높은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마케팅에도 활용하고 있어 회사가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향후 사업을 위해 R&D부문에 대한 투자도 높일 전망이다. 코아드 회사 제품인 스피드도어의 장점은 빠른 개폐 속도를 자랑한다. 특히 건물별 맞춤형으로 제작돼 장소의 제한 없이 설치 가능하다. 다양한 센서 연동을 통해 자동으로 문이 개폐되고 자동화기기와의 호환을 통해 작업장의 업무 효율성 개선이 가능하다. 또 밀폐 구조가 개구부에 딱 맞게 설치돼 있기 때문에 외부 이물질 차단에 효과가 있어 식품과 제약, 화장품, 포장 업계 등의 선호도가 높다. 이외에도 틈새가 없어 내부 냉기 유실을 차단해 냉장 냉동 창고에 설치될 경우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고, 열선 적용을 통해 영하 30℃에서도 작동이 가능하다. 오버헤드도어는 고강도 폴리우레탄 패널을 적용해 제작되는 내구성과 단열성이 입증된 산업용 도어다. 또 다른 제품인 주차장 자동문은 우레탄 패널을 적용해 차량과 차고지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효과적이다. 건물과의 조화를 위해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제작 가능해 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다. 원문보기->
[ 2019.11.14 ]
스피드도어 고속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 ‘무료 자동문 설치’ 주목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경기사랑의열매)는 29일 주식회사 코아드가 ‘나눔릴레이 함께 여는 자동문’ 캠페인으로 사회복지시설 등에 자동문을 무료로 설치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파주시지회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센터를 방문하는 장애인들이 사용하는 기존의 미닫이문을 제거하고, 자동문을 설치하여 편리하게 센터를 내방할 수 있게 됐다. 주식회사 코아드는 자사 누리집(홈페이지)를 통해 매월 25일까지 사연을 신청받아 선정된 곳에 월 1회 직원이 직접 검색하고 직원의 이름으로 재능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회에 등록된 시설만이 아닌, 사회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이라면 어디든 사연 접수를 통해 설치를 지원한다는 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호태 코아드 상무이사는 “우리 직원들이 가장 잘하는 자동문으로 재능기부를 하여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앞으로도 기부를 지속할 예정이니 많은 사연 접수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아드는 산업용자동문, 공장자동문, 오버헤드도어부터 자동차자동문(차고문)과 유리자동문까지 다양한 자동문을 직접 제작하고 설치하는 전문 기업으로 ‘2019 존경받는 기업인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상공의 날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원문보기->
[ 2019.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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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 스피드도어, 고속자동문,
공장자동문, 인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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