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center-언론보도 | COAD 코아드자동문
close

업계 최초 TV CF 런칭

NO.1 자동문 국가대표 브랜드

언론보도Press release

번호 제목 작성일
공지사항
박영선 중기부 장관, 스피드도어 기업 코아드 방문
작성일 2019.12.16
2019.12.16 더보기

RL0C3037(6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위치한 코아드를 방문해 이대훈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지난 6일 화성시에 위치한 코아드자동문 본사에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장관, 서철모 화성시장,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백운만 청장이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코아드가 2019 존경받는 기업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2019 행복한 중기경영대상 경제부총리상 표창을 수상해 우수한 중소기업으로서 직접 격려 하고자 이뤄졌다. COAD는 공장자동문인 고속자동문와 오버헤드도어부터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주차장자동문과 유리자동문까지 자동문토탈솔루션을 진행하며 다양한 자동문의 제조, 설치,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관리한다. 4년 연속 KSCI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바 있는 코아드는 365 고객센터운영과 전국 주요 7개 도시 직영지사 및 현지공장까지 보유하고 있어 전국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 소개와 함께 공장에서 직접 제품 시연까지 본 후, 제품에 대한 기술력과 기업만의 특색 있는 복지정책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주)코아드 직원들과의 간담회 시간을 별도로 마련하여 기업에 대한 만족도와 개인적인 질문에 대한 담소가 오갔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이사는 “신입사원 초봉을 4천만원 책봉하고 3년 이상 근무자의 80% 이상이 자가 소유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 ‘좋은 회사보다 좋은 직장을 만들자‘ 라는 마음으로 기업의 성장보다 직원들의 복지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에 중기부 박영선장관은 “우수중소기업의 대표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직원들의 워라밸을 위해 적극 힘써주시고 기업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코아드는 기업의 발전과 함께 사회공헌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매월 25일까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접수받아 무료로 자동문을 설치해주고 있으며, 기부는 임직원의 이름으로 진행된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코아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작성일 2019.04.04
2019.04.04 더보기

산업용자동문 스피드도어 전문 코아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S__5505050자동문의 국가대표 브랜드 COAD가 '제46회 상공의 날’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는 국내 유일 토탈 자동문 솔루션 기업으로써 산업용자동문 제조부터 설치, 사후관리까지 모두 100% 본사직영체제인 ‘책임 시공제’를 실시하고, 수도권 포함 전국 주요 5대 광역시 부산, 대전, 대구, 울산, 광주, 제주까지 직영지사를 운영해 전국적으로 가장 빠른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큰 호응을 얻었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전세계 6개국에 해외 현지법인과 생산공장을 설립해 해외시장으로도 시장을 넓혀 한국자동문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자동문 업계최초 수출의 탑 수상, 경기도지사 수출기업 유공자 포상을 수여 받기도 하였다. 이번 수상 소감으로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공장자동문, 산업용도어뿐만 아니라 차고문, 유리자동문 등으로 제품을 확대해 일반 소비자에게도 친숙한 브랜드가 위해 노력하겠다.” 며 “100% 고객만족을 목표로 전국 최저가격보장, 무료방문 컨설팅, 365 고객센터 운영 등으로 차별화된 서비스와 뛰어난 제품을 제공할 것을 약속 드리겠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4년연속 KSCI 한국소비자만족도 자동문부문 1위!
작성일 2019.01.30
2019.01.30 더보기

한국소비자만족지수 4년연속 1위 산업용자동문 브랜드, COAD(코아드)


이수경(기사이미지)자동문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COAD가 1월 29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고객만족브랜드(자동문) 부문 1위를 수상했다. 4년 연속 수상한 코아드는 스피드도어, 공장자동문, 오버헤드도어, 차고자동문, 유리자동문 등 토탈 자동문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자동문 제조부터 시공, A/S까지 모두 본사 직영시공팀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7년 수출의 탑 수상, 해외 판매매출액 700만불 돌파 등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주력상품으로는 복구형 고속자동문(COAD-3)과 수납형 오버헤드도어(COAD-20)가 있다. 복구형 산업용자동문은 지퍼타입으로 충격 발생 시, 지퍼가 열리고 문이 자동으로 복구돼 유지보수비용이 적다. 수납형 오버헤드도어는 기존 오버헤드도어에 비해 개폐속도가 3배 빠르고, 판넬이 수납돼 천장 호이스트, 조명 등의 간섭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코아드자동문 관계자는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조, 설치, A/S 모두 본사전문교육을 이수한 직영팀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설치 후 고객만족을 우선하며 앞으로도 고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코아드(COAD), 경기도지사 표창 연속 수상
작성일 2018.12.13
2018.12.13 더보기

코아드(COAD), 경기도지사 표창 연속 수상


수정5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COAD)가 이틀 연속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2일 ‘중소기업 성장발전’ 도지사 표창과 13일 수출기업인의 날 ‘수출유공’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pan> 중소기업 성장발전 유공자 표창은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발전 등에 공적을 세운 개인 및 기업를 포상이다. 코아드는 산업용자동문과 주차장자동문 등을 제조, 판매, 시공, 사후관리(A/S)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자동문 토탈솔루션기업이다. 최저가격을 보장하여 투명한 가격시스템과, 경기도 화성,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제조공장 및 전국 7개 지사를 통해 가장 빠른 자동문 설치가 가능하다. 코아드는 일본과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전세계 6개의 해외법인도 갖춰 세계시장에서도 활약 중이다. 2016년에는 업계 최초로 1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고, 지난해 해외판매 매출액 700억을 달성했다. 올해 역시 적극적인 수출 증진 및 경제 활성에 공로를 인정받아 수출 유공 표창을 받았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COAD,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작성일 2018.12.13
2018.12.13 더보기

COAD,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jpg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COAD)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코아드(COAD)는 2021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유지하게 되었다.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일·가정 양립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해 서류와 현장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코아드는 일-가정양립을 위해 매월 첫째 주 금요일을 '부부의 날'로 지정해 휴가를 실시하고, 유연근무제, 육아기 단축근로 등 다양한 복리후생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이 높게 평가 받았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YTN 사이언스, '런웨이' 출연] 자동문 사업의 국가대표를 꿈꾸다!
작성일 2018.09.21
2018.09.21 더보기

[YTN 사이언스, 런웨이 프로그램 출연] 자동문 사업의 국가대표를 꿈꾸다!


20180921_154246스피드도어 공장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COAD)의 이대훈 대표가 9월 21일 방송되는 YTN 사이언스 ‘기술창업 런웨이’에 출연한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이번 방송에서 자동문 업계 최초로 원스탑 솔루션을 제공하여 제조부터 시공, A/S까지 모두 본사 직영팀에서 서비스를 진행하는 책임시공제를 도입하게 된 배경과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해외법인 6곳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해외시장 진출전략도 소개될 예정이다. 코아드는 고용노동부 선정 강소기업, 경기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으며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코아드만의 직원 복리후생인 전 임직원 실비보장보험 가입, 노후연금 가입, 생계 급여 등에 대한 강연 내용도 함께 방송된다. 특히 창업스토리를 포함해 단기간 내 급속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성공비결 등을 공개한다고 밝혀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이수경, 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자동문 전속모델 계약
작성일 2018.09.12
2018.09.12 더보기

이수경, 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자동문 전속모델 계약


이수경(기사이미지)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COAD)의 전속모델로 배우 이수경이 발탁되었다. 이번 CF는 배우 이수경과 자동문 캐릭터가 등장하여 자동문 업계에서 유일한 코아드(COAD)만의 서비스를 알기 쉽게 전달했다. 코아드는 고객 컨설팅부터 산업용도어 제조, 시공, A/S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여 책임시공제를 실시하고 있을 뿐 아니라, 국내 최초로 표준가격정찰제를 도입하여 최저가격을 보장한다. 다양한 현장 상황과 사용 조건에 부합할 수 있도록 분야별 라인업을 마련, 가장 최적화된 고속자동문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주식회사 코아드는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6개국 해외법인을 보유하며 글로벌 자동문 전문기업으로도 앞장서고 있다. 에이전트 체제로 해외 영업을 전개하던 타 업체들과 다르게, 현지에 공장을 설립하여 해외 고객에게도 국내에서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식회사 코아드의 이대훈 대표는 “독보적인 공장자동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면서, “이번 배우 이수경 씨를 전속모델로 발탁하며, CF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코아드의 제품과 서비스를 알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포춘코리아가 선정한 강소기업, COAD
작성일 2018.07.03
2018.07.03 더보기

업계 최초 100억 매출…해외사업 가속페달 밟는다


d   포춘코리아가 선정한 2018년 강소기업 ‘코아드(COAD)’는 지난 2014년 설립된 자동문 토탈 솔루션 업체다. 창업 4년 밖에 안된 기업이지만, 국내외 다수 경쟁사를 위협하는 ‘후발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매출은 약 100억 원, 글로벌 매출은 200만 달러(약 21억 원) 수준이다. 매년 150% 이상씩 고속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현재 시장점유율은 약 15% 수준으로 비교적 상위권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산업용 자동문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피드도어’ 분야의 경우, 국내 매출 1위라는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국내 스피드도어 시장 규모는 약 400억 원으로 추산된다). 이대훈 대표는 “자동문 시장은 매년 20% 씩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성장 시장으로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3년 안에 국내 시장 점유율 40%를 달성해 부동의 업계 리더로 자리매김하는 게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코아드 스피드도어,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작성일 2016.12.06
2016.12.06 더보기
116
코아드(COAD), 자동문 무료설치 캠페인
작성일 2020.03.02
2020.03.02 더보기
단양장애인복지관 찾아 자동문 설치 해줘
art_15827695541708.jpg
ⓒ 단양군
[충북일보 이형수기자] 단양장애인복지관이 코아드(대표 이대훈)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인 '나눔 릴레이 함께 여는 자동문' 캠페인으로 복지관 1층 물리치료실에 자동문을 설치했다. 이 캠페인은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시설에 자동문을 무료로 설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코아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코아드 측은 채택된 곳을 찾아 자동문 설치 재능기부를 한다. 이상철 단양장애인복지관장은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자동문 무료 설치에 감사드린다"며 "복지관 이용자들의 편의증대에 복지관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115
[2020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자동문 토탈솔루션 전문기업, COAD
작성일 2020.02.14
2020.02.14 더보기
COAD가 ‘2020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고객만족브랜드(자동문) 부문을 5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는 시상으로써 소비자와 대한민국 기업들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COAD(코아드)는 산업용자동문인 스피드도어, 오버헤드도어부터 일반주택 주차장자동문, 건물 입구에 설치되는 유리자동문까지 자동문 토탈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전국 주요 7개 도시 직영지사 및 공장 구축과 함께 전 세계 5개국 해외법인 및 현지공장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이기도 하다. 신제품으론 실내복구형 고속자동문(COAD-3IN)과 수납형 오버헤드도어(COAD-20)가 있다. 국제 특허 출원된 실내복구형 산업용도어(COAD-3IN)는 양쪽 프레임과 상부 드럼부분의 사이즈가 줄어들어 실내에서도 복구형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 대비 30% 저렴한 가격과 함께 비상탈출 기능까지 탑재됐다. 수납형 오버헤드도어(COAD-20)은 기존 오버헤드도어에 비해 개폐 속도가 3배 빠르고, 판넬이 수납되어 개폐되기 때문에 천장의 호이스트, 조명 등의 간섭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COAD 관계자는 “5년 연속 한국소비자 만족지수 자동문 분야 1위를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고객중심경영을 경영방침으로 회사의 이익보다 고객만족을 우선하는 코아드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원문보기->

114
초봉 4천만원 중소기업…“좋은 회사보다 좋은 직장이 목표”
작성일 2020.02.11
2020.02.11 더보기
안재승 논설위원의 직격 인터뷰 ㅣ 이대훈 ㈜코아드 대표 직원들과 경영 성과 공유해 ‘2019 존경받은 기업인’으로 선정돼 급여 먼저 올리고 회사 성장 얘기해…‘닭과 달걀’의 관계와 같아 창립 때부터 ‘블라인드 채용’…대기업들 나서면 많은 문제 해결 세계적으로 ‘자동문 하면 코아드’ 떠오르는 브랜드 키우는 게 꿈 중소기업 용어 부적절…전문기업·특화기업·혁신기업으로 불러야 정부 중소기업 지원 정책 방향도 ‘전문기업 육성’ 쪽으로 가야 지난해부터 장애인 시설 등 ‘자동문 무료 설치 캠페인’ 벌여 회사가 비용 부담하고 직원들은 재능 기부…계속 확대할 계획
0002484804_001_20200211184205555.jpg?typ
이대훈 코아드 대표가 4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본사 공장에서 2층으로 올라가고 있다.  자동문 전문기업인 ㈜코아드의 이대훈 대표는 지난해 7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9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됐다. ‘경영 성과를 근로자와 모범적으로 공유하고 있다’는 게 선정 이유다. 코아드는 2018년엔 여성가족부의 ‘가족 친화 기업’ 인증, 고용노동부의 ‘인재 육성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2014년 설립 이래 의미 있는 상을 많이 받았다. 동시에 매년 20% 이상 성장을 하면서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일본, 타이 등 5개국에 해외 법인을 세우는 등 빠르게 커가고 있다.
0002484804_002_20200211184205573.jpg?typ
안재승 논설위원의 직격인터뷰 이 대표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좋은 회사보다는 좋은 직장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경영을 한다”고 말했다. “외부에서 볼 때 괜찮은 회사가 아니라 먼저 직원의 입장에서 좋은 직장을 만들어야 한다”며 “직원이 만족하지 못하는데 무슨 수로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겠느냐”고 되물었다. 이 대표와 4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코아드 본사에서 인터뷰를 했다. ― 경영 성과를 근로자와 모범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점을 평가받아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됐는데 경영 성과를 어떻게 공유하고 있나? “회사 설립 때부터 직원들의 급여와 복지에 신경을 많이 썼다. 신입사원 초봉이 학력에 상관없이 4000만원이다. 그리고 매년 회사 이익의 10% 정도를 성과급으로 지급한다. 정부에서 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라고 있다. 중소기업에 취업한 35살 미만 청년이 2년 동안 300만원을 적립하면 회사와 정부의 지원을 더해 1600만원, 3년 동안 600만원을 적립하면 3000만원을 수령한다. 우리 회사는 100% 가입했다. 부부 동반 건강검진, 배우자와 자녀들까지 회사에서 실비보험 100% 지급, 근속연수 3년 이상 직원들에게 국민연금·퇴직연금과 별개로 노후연금 추가 납입, 직원이 교통사고 같은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거나 다쳐 일을 할 수 없게 되면 배우자가 60살이 될 때까지, 자녀는 대학에 입학할 때까지 현재의 급여를 계속 지급하는 제도들을 취업규칙에 명문화했다. 그냥 말로 하면 회사 사정에 따라 도중에 없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지키겠다는 의지에서 취업규칙에 담았다. 이 밖에도 이런저런 복리후생 제도들이 많은데 그런 점이 평가를 받은 것 같다.” ―신입사원 초봉 4000만원은 언제부터 시행했나? “2017년 시무식 때 2018년부터 우리 회사를 적어도 초봉 4000만원 이상 받는 회사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당시 초봉이 3000만원이었다. 신입사원 월급을 인상하면 나머지 직원들 월급도 올려줘야 한다. 전체적으로 평균 30% 정도 오르는 것이다. 기업 입장에선 큰 부담이다. 직원들에게 내 능력만으로는 안 되니 다 같이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해 내년에 꼭 그렇게 만들자고 했고 2018년도 1월부터 초봉을 4000만원으로 했다. 급여를 인상한 뒤 처음 4~5개월은 적자가 났다. 하지만 점차 개선되었고 연말에는 오히려 전년도보다 더 큰 이익이 났다. 서로 믿고 의지한 결과다.” ― 4000만원으로 정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 “이것저것 계산해보니 신입사원이 초봉을 4천만원은 받아야 자립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급여에 더해 성과급과 청년내일채움공제를 합치면 5000만원 정도 된다. 저는 한달에 250만원을 저축해야 한다고 직원들에게 항상 얘기한다. 그래야 3년 동안 7천만~8천만원 정도 저축할 수 있다. 그러면 정부의 ‘생애최초 주택마련 디딤돌 대출’을 받아 분당이나 일산은 안 되지만 수도권에 25평짜리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우리 회사 직원들은 다 그렇게 하고 있다.”
0002484804_003_20200211184205583.jpg?typ
이대훈 코아드 대표가 4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본사에서 <한겨레>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급여에서 학력 차이를 두지 않고 있나? “우리 회사는 처음부터 ‘블라인드 채용’을 했다. 학벌, 성별, 나이를 가지고 차별하지 않는다. 입사 지원자들이 외국 대학 졸업, 서울 소재 대학 졸업, 지방 대학 졸업, 전문대 졸업, 고등학교 졸업 등 다양한데 그런 걸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지원자가 그동안 살아온 과정과 적성이 우리 회사와 잘 어울릴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판단한다. 그래서 자기소개서를 꼼꼼히 본다. 진정한 블라인드 채용은 채용 때뿐 아니라 채용 이후에도 급여와 인사에서 차별이 없어야 한다. 블라인드 채용을 해놓고 고졸이라고 한직으로 보내면 안 된다. 채용 이후에도 동등한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지원자가 많겠다. “2018년부터 200 대 1이 넘었다. 자기소개서를 꼼꼼히 보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 ―초봉 4000만원이 알려진 다음부터인가? “그렇다. 하지만 그 전에도 30 대 1, 40 대 1 수준은 됐다.” ―올해는 몇 명을 채용하나? “우리 회사는 2~3월에 상반기 공채, 8~9월에 하반기 공채를 한다. 올해는 30명 정도 채용할 계획이다.” ―전체 직원이 몇 명인가? “국내에 50명, 5개 해외 현지법인에 현지인 80명이 있다.” ―현재 50명인데 30명을 채용하면 60%가 늘어나는 건데. “그 전에는 20명에서 35명, 그 다음엔 35명에서 50명, 이렇게 현재 인원의 50% 정도씩 매년 채용했다. 우리 같은 기업이 많아져야 한다.” ―매출액이 얼마나 되나? “지난해 국내 100억원, 해외 법인 50억원, 전체 150억원이었고 순이익은 13억원이었다. 2018년보다 매출은 20%, 순이익은 30% 증가했다. 올해도 작년보다 매출 20%, 순이익 30% 증가가 목표다. ―블라인드 채용의 장단점을 두고 갑론을박이 있다. 실제로 효과가 있나? “전체 합격자의 20% 정도가 고졸 출신인데 일을 해보면 큰 차이가 없다. 학벌은 일종의 선입견이라고 본다. 저는 우리 사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특히 취업 준비생들이 선망하는 대기업들이 블라인드 채용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기업들이 블라인드 채용을 하면 입시 문제나 사교육 문제 등이 상당 부분 해결될 수 있다. 대기업들이 학벌을 따지지 않으면 많은 청년들에게 희망이 생긴다. 자신감을 갖고 자신을 발전시키면서 도전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질 것이다.” ―블라인드 채용은 문재인 정부 들어 그것도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시행되고 있는데 코아드는 상당히 일찍 시작했다. 특별한 계기가 있는가? “저는 창업을 하기 전에 아이티(IT) 기업에서 15년 직장 생활을 했다. 금수저도 아니고 어디서 투자를 받은 것도 아니다. 창업할 때 제가 직장 생활을 하면서 보고 느꼈던 것들을 개선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직원의 마음으로 직원의 입장에서 회사의 모든 정책을 판단하기로 했다. 경영자들 가운데는 2세 경영인도 있고 부모에게 재산을 물려받아 창업한 경우도 있다. 그래서 우리 회사 복지가 다른 회사들과 차별성을 갖게 된 것 같다. 보여주기식 복지가 아니라 직원들이 진짜 원하는 복지다. 한 예로 우리 회사엔 평일에 ‘부부 데이트의 날’이 있다. 제가 직장 생활을 할 때 아이를 키우니까 주말에 쉬어도 쉬는 게 아니더라. 부부가 결혼한 뒤엔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에 가지 않으면 둘 만의 시간을 가질 수 없다. 진짜 휴일이 되려면 평일에 쉬어야 한다. 그래서 부부 데이트의 날을 만들었다. 이런 식으로 직원들이 정말 원하는 게 뭘까에 관심을 갖고 복지 제도를 하나씩 만들기 시작했다. 다른 회사들을 벤치마킹하고 따라한 게 아니다. 제가 직장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것을 우리 직원들에게 물어봤고 직원들도 필요하다고 하면 하나씩 만들었다.”
0002484804_004_20200211184205593.jpg?typ
이대훈 코아드 대표가 4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본사에서 <한겨레>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직원들에게 임금을 올려주고 좋은 복지 제도를 시행하려고 할 때 늘 나오는 얘기가 경영상의 부담이다. “주변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을 만나 우리 회사 애기를 하면 모두 좋다고 하신다. 그리고 회사로 돌아가서 ‘우리도 초봉을 4000만원으로 하겠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먼저 회사 이익을 늘려야 한다, 그러면 늘어난 이익으로 월급을 올려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그건 맞는 순서가 아니라고 본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인데, 급여를 먼저 인상하고 거기에 맞게 우리 모두 회사를 키워나가자고 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기업은 치열한 경쟁 속에 있다. 동종업계에서 혼자 급여를 올리면 제조 원가가 높아져 경쟁력을 잃지 않는가? “저도 그 고민을 많이 했다. 그래서 먼저 직원들과 회사의 모든 상황을 공유했다. 급여를 올리면 적자다, 적자가 나겠지만 내가 앞장설 테니 다 같이 우리 회사만의 경쟁력을 만들자고 했다. 제조 원가는 올라가는데 판매 가격은 올리기 어렵다면 이 부분을 상쇄할 만큼의 경쟁력이 필요하다. 직원들이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해서 우리 회사만의 경쟁력을 만들어갔다. 이런 고민을 하지 않았으면 우리 회사도 다른 데처럼 어떻게 하면 원가를 줄일지, 어떻게 하면 물건을 많이 팔지에 치중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방식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변화는 크지 않다. 부서별로 경쟁력을 높일 방안을 강구했고 전 분야에 걸쳐 경쟁력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원가를 줄이거나 판매를 늘리는 데 집중하는 것보다 더 큰 성과를 냈다. 경쟁 회사와 격차를 벌리고 회사가 더 확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2014년 창립 이후 짧은 기간 동안 빠르게 성장을 했다. 가장 큰 비결이 무엇이라고 보는가? “제가 잘한 것은 직원 복지라든가 이런 거고, 회사의 성장은 직원들의 성과다. 그냥 듣기 좋으라고 하는 얘기가 아니다. 직원들이 각자 자기 분야에서 성실히 일하고 경쟁력과 생산성을 높인 결과다. 두가지가 ‘상승 효과’를 발휘했다.” ―6년이면 긴 시간은 아니다. 관건은 ‘지속 가능성’인 것 같다. “맞다. 그래서 직원들과 공유하는 것이 당장 올해 이익을 내는 것보다 지속 가능성에 치중한다. 처음에도 당장 먹고 사는 게 바빴지만 돈 벌었다고 다 쓰지 않고 계속 유보금을 만들어가면서 회사의 발전을 준비했다. 3년차 되던 해부터 모델 다변화를 했고 해외 진출을 했다. 국내 시장 규모로는 한계가 있어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했다. 또 지금은 이후의 상황을 준비하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기존에 하던 대로 해도 당장은 문제가 안 되겠지만 2~3년밖에 가지 못한다. 우리 회사뿐 아니라 모든 기업들이 직면한 과제다. 세상이 너무 빨리 바뀌어가고 있다. 시장의 변화 트렌드를 잘 읽어내면서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보통 중소기업이 시장을 개척해서 시장 규모가 커지면 대기업들이 진출을 한다. 자동문 시장은 어떤가? “제가 창업하기 1, 2년 전인 2012년과 2013년에 대기업 2곳이 자동문 사업을 시작했다. 그런데 둘 다 실패했다. 대기업은 규격화된 제품을 대량생산하는 데 유리하다. 그런데 자동문은 종류가 너무 많다. 우리가 흔히 보는 유리 자동문도 있고 산업용도 있고 물류용도 있다. 규격을 만들기 어렵다. 전부 비규격이고 옵션이고 현장마다 공사 방법이 다 다르다. 자동화를 통해 대량생산을 할 수 없는 업종이다. 그래서 사업자가 엄청 많다. 유리 자동문 업체만 전국에 500개 된다. 생산, 설치, 사후관리 업체가 다 따로 있다. 연구·개발, 생산, 마케팅, 시공, 사후관리 전체를 다 하는 토털 솔루션 업체는 우리밖에 없다. 대기업이 들어와도 우리 회사는 경쟁력이 있다.”
0002484804_005_20200211184205602.jpg?typ
이대훈 코아드 대표가 4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본사에서 <한겨레>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역대 정부들이 중소기업 육성을 중요한 국정 과제로 삼아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해왔다. 그러나 중소기업들은 여전히 어렵다. 가장 큰 원인이 무엇이라고 보는가? “제가 학자들처럼 전문지식을 가진 사람은 아니어서 기업을 경영하면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얘기하겠다. 좀 다른 시각일 수 있는데 중소기업이라는 용어부터 바뀌어야 한다. 인식의 문제다. 대기업은 큰 대자를 쓰고 중소기업은 작을 소자를 쓴다. 이렇다 보니 중소기업은 뭔가 안 좋은 건 다 갖다 놓은 것 같은 생각을 갖게 한다. 용어가 주는 나쁜 이미지가 있다. 규모나 매출로 기업을 평가하는 건 옳지 않다. 실제 안을 들여다봐야 한다. 그래서 용어를 전문기업, 특화기업, 혁신기업, 챌린지 기업, 이렇게 써야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 유명 기업들 중에 대기업이 아닌 기업이 많다. 우리 회사도 대기업으로 가는 게 목표가 아니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자동문 하면 코아드를 떠오르게 하는 전문기업이 목표다. 정부 정책도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전문기업, 특화기업을 위한 정책으로 가야 한다.” ―구체적으로 어떤 정책이 필요한가? “중소기업이 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제일 중요하다. 대부분의 중소기업 정책이 금전적 지원이다. 그러나 같은 재원으로 더 큰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환경 조성을 해주는 게 지속 가능한 지원이 된다고 생각한다. 제가 창업할 때 가장 힘들었던 게 공장을 세우는 일이었다. 목돈이 가장 많이 들어가고 임대료 부담도 크다. 정부가 외국인 투자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무상으로 부지를 빌려주는 경우가 많다. 중소기업에도 그런 정책을 펴줬으면 한다. 그게 안 되니까 중소기업들이 대중교통도 없는 곳에다 공장을 짓는다. 청년들이 거기까지 어떻게 다니냐며 중소기업을 외면하는 이유다. 대중교통이 있는 수도권에 중소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면 중소기업은 인력난, 청년은 취업난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규제 완화도 그렇다. 대기업들은 자기 분야 규제에 대해 정부에 얘기하고 협상할 힘이 있다. 그러나 중소기업은 정말 다양한 분야가 있으니까 목소리가 분산된다. 문제는 규제 가운데 올바른 규제가 아닌 게 많다. 한 예로 저희가 해외 법인을 하는데 외국인 직원들을 기술자로 키우는 게 중요하다. 기술자 한 명 가르치는 데 2년 걸린다. 한국 직원들이 가서 교육할 수 없다. 현지에서 직원을 뽑아 한국에 데려와서 기술연수를 시켜야 하는데 기준이 아주 까다롭다. 중소기업이 지킬 수 없는 기준이다. 예를 들어 중소기업 안에 통역사가 있어야 한다. 한 예로 인도네시아 직원을 데려오려면 인도네시아에서 3년 이상 거주하고 인도네시아 어학연수 증명서가 있는 정규직 통역 직원이 있어야 한다. 요즘 인도네시아 직원을 인도네시아 말로 가르치지 않는다. 베트남 말로 베트남 직원 기술을 가르치지 않는다. 다 영어로 한다. 그런데 규제 때문에 안 된다. 그래서 관광비자로 들어와 1주일 배우고 돌아간다. 이렇게 해서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해외로 기술을 가지고 나가 시장을 개척할 수가 없다. 대기업들은 창구가 있어 규제를 풀 수 있지만 전국에 산재해 있는 중소기업들은 그렇지 못하다. 중소기업들을 위해 팔을 겉어붙이고 잘못된 규제들을 찾아내서 개선해보자고 하지 않으면 어렵다.” ―앞으로 이것만은 꼭 하겠다는 목표가 있다면? “작년 8월부터 ‘자동문 무료 설치 캠페인’을 하고 있다. 회사가 재료를 부담하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재능 기부를 한다. 실제로 해보니까 자동문이 필요한 곳이 너무 많더라. 사연을 공모했는데 엄청나게 많은 사연이 접수됐다. 장애인 시설,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시설, 이번달에도 20곳 넘게 신청이 들어 왔다. 첫 번째 자동문을 설치하면서 느낀 점이 많다. 자동문은 장애인을 위해서 만들어진 문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했다. 지금은 한 달에 한 곳씩만 설치해주고 있는데 앞으로 두 곳, 세 곳으로 확대하고 코아드가 존속하는 한 영원히 할 계획이다. 사업적으로는 코아드를 전 세계에서 자동문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로 만드는 게 목표다.” ―질문이 늦었는데 코아드가 무슨 뜻인가? “컨비니언스 오토도어다. 편의점을 컨비니언스 스토어라고 하지 않나. 사람에게 편리한 자동문이 코아드다.”

원문보기->

113
코아드, 화제가 되는 이유 '박영선'
작성일 2019.12.09
2019.12.09 더보기
코아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유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방문 때문이다.
박 장관은 이날 오후 경기 화성시에 소재한 자동문 제조업체 ㈜코아드를 방문해 "코아드처럼 우리 주변에는 괜찮은 중소벤처기업들이 많이 있음에도 청년 구직자들은 좋은 중소기업 정보를 얻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코아드는 '좋은 회사보다는 좋은 직장을 만들자'를 경영철학으로 △초봉 4000만원 △정년폐지 △월 2회 주 4일제 실시 등 좋은 일자리 창출의 모범기업으로 꼽힌다. 연 1회 영업이익의 5~8%를 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최근 2년 임금상승률 15%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직원수는 2016년 21명에서 올해 49명으로 2배 이상 늘었다. 또한 청년재직자·청년 내일채움공제 100% 가입 제공을 비롯해 △가족 실비보험 △부부 건강검진 △사망시 가족생계급여 △노후연금 △연1회 해외워크숍 △장기근속직원 및 출산 축하금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는 업체다. 코아드는 지난 8월부터는 매월 소외계층에 직원명으로 자동문을 무료 설치하는 사회공헌 사업도 시작했다. 박 장관은 "중소벤처기업부는 알려지지 않은 중소벤처기업들을 발굴하고 널리 홍보해 청년 구직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결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코아드 방문에 앞서 경기 화성 병점중심상가를 찾아 지역상인들과 현장 간담회도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상인들은 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며 △대기업의 온누리상품권 구매 확대 △점포 폐업시 지원과정 필요 △고객지원센터 설치 △지원사업 추진시 상인의 자부담 완화 등을 건의했다. 박 장관은 "관련 내용을 면밀히 살펴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스마트상점, 온라인 판매 등을 확대하고, 상인들이 이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매니저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가치삽시다 플랫폼'과 '가치삽시다 TV'를 통해 소상공인이 판매하는 제품이 온라인에서 많이 홍보되고 판매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덧붙였다.

원문보기->

112
박영선 "초봉 4천만·주4일제성과급…착한 중소기업을 소개합니다"
작성일 2019.12.09
2019.12.09 더보기

일자리 창출 모범 현장방문…"청년 구직자 적극 연결" 경기 화성 병점 상점가 상인들 애로·건의사항도 청취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6일 좋은 일자리 창출의 모범 중소기업을 방문해 "알려지지 않은 중소벤처기업들을 발굴하고 널리 홍보해 청년 구직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결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오후 경기 화성시에 소재한 자동문 제조업체 ㈜코아드를 방문해 "코아드처럼 우리 주변에는 괜찮은 중소벤처기업들이 많이 있음에도 청년 구직자들은 좋은 중소기업 정보를 얻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코아드는 '좋은 회사보다는 좋은 직장을 만들자'를 경영철학으로 △초봉 4000만원 △정년폐지 △월 2회 주 4일제 실시 등 좋은 일자리 창출의 모범기업으로 꼽힌다. 연 1회 영업이익의 5~8%를 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최근 2년 임금상승률 15%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직원수는 2016년 21명에서 올해 49명으로 2배 이상 늘었다. 또한 청년재직자·청년 내일채움공제 100% 가입 제공을 비롯해 △가족 실비보험 △부부 건강검진 △사망시 가족생계급여 △노후연금 △연1회 해외워크숍 △장기근속직원 및 출산 축하금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는 업체다. 코아드는 지난 8월부터는 매월 소외계층에 직원명으로 자동문을 무료 설치하는 사회공헌 사업도 시작했다. 박 장관은 "중소벤처기업부는 알려지지 않은 중소벤처기업들을 발굴하고 널리 홍보해 청년 구직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결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코아드 방문에 앞서 경기 화성 병점중심상가를 찾아 지역상인들과 현장 간담회도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상인들은 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며 △대기업의 온누리상품권 구매 확대 △점포 폐업시 지원과정 필요 △고객지원센터 설치 △지원사업 추진시 상인의 자부담 완화 등을 건의했다. 박 장관은 "관련 내용을 면밀히 살펴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스마트상점, 온라인 판매 등을 확대하고, 상인들이 이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매니저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가치삽시다 플랫폼'과 '가치삽시다 TV'를 통해 소상공인이 판매하는 제품이 온라인에서 많이 홍보되고 판매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덧붙였다.

원문보기->

111
박영선 "코아드처럼 좋은 중소기업 정보 제공해야"
작성일 2019.12.09
2019.12.09 더보기

코아드, 초봉 4천만원, 월 2회 주 4일제 시행

[뉴스토마토 김형석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자동문 제조업체인 코아드를 방문해 "코아드처럼 우리 주변에 괜찮은 중소기업이 많은데도 청년 구직자들은 좋은 중소기업 정보를 얻기 힘들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6일 오후 경기 화성시 소재 코아드를 방문해 성과공유 우수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이같이 말했다.
코아드는 '좋은 회사보다는 좋은 직장을 만들자'는 경영 철학으로 초봉 4000만원, 정년 폐지, 월 2회 주 4일제 등을 실시하고 있다. 연 1회 영업이익의 5~8%를 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최근 2년 임금 사승률 15%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이 같은 공로로 이대훈 코아드 대표는 올해 중기부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됐다.
이어 박 장관은 이날 병점중심상가 상인들과 간담회에서 유통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를 듣고 상권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
110
“만남 약속지켜, 제가 행복”…박영선 장관까지 찾게 한 ‘직원사랑’
작성일 2019.12.09
2019.12.09 더보기
박 장관, 자동문업체 코아드 방문 초봉 4천·주4일제…가족생계급여도 한달전, 회사 소식접하고 방문약속 지난 2014년 설립된 자동문 제작업체 코아드의 이대훈 대표는 ‘중소기업 사장은 직원은 안중에도 없다’는 선입관을 깼다. 중소기업인 이 곳의 초봉은 4,000만원. 직원은 정년이 없다. 한 달에 두 번씩은 일주일에 4일만 근무하도록 했다. 회사가 번 돈은 직원과 나눈다. 일 년에 한 번, 영업이익의 최대 8%를 직원에게 성과급으로 돌려준다. 최근 2년 15%씩 직원 월급을 올려줬다. 회사와 정부가 반씩 부담해 직원에게 몫 돈을 안기는 청년 내일채움공제에도 직원 모두 가입시켰다. ‘가족생계급여’란 제도도 신설했다. 직원이 사망하면, 이 대표는 그의 마지막 자녀가 졸업할 때까지 배우자 명의로 급여를 전달한다. 이대훈 대표의 직원을 향한 마음이 부처 장관을 움직였다. 이 방문은 기업인과 한 약속을 지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박영선 장관이 경기도 화성에 있는 코아드 본사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박 장관은 코아드 임직원과 간담회를 열고 대표에게 복지경영의 비결을 물었다고 한다. 이날 박 장관은 “코아드처럼 주변에 괜찮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이 많다”며 “하지만 청년 구직자들은 좋은 중소기업 정보를 얻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기부는 알려지지 않은 기업을 발굴하고 널리 홍보하겠다”며 “청년 구직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만남은 20여일 전 박 장관의 약속이다. 박 장관은 지난달 14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1회 중기 스마트일자리 대전 행사에 참석해 코아드에 대상을 시상했다. 박 장관은 이 대표에게 “꼭 회사를 찾아가 어떻게 이런 경영을 할 수 있는지 듣겠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코아드를 다녀온 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회사 내 모닥불 시설을 보며 따듯함을 느꼈다”며 “이 대표와 한 약속을 지킬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원문보기->

109
박영선 "초봉 4천만·주4일제·성과급…착한 중소기업 소개합니다"(종합)
작성일 2019.12.09
2019.12.09 더보기

일자리 창출 모범기업 '코아드' 실검 1위 오르며 화제 "좋은中企-청년 구직자 적극 연결"…상점가 현장방문도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6일 좋은 일자리 창출의 모범 중소기업을 방문해 "알려지지 않은 중소벤처기업들을 발굴하고 널리 홍보해 청년 구직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결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오후 경기 화성시에 소재한 자동문 제조업체 ㈜코아드를 방문해 "코아드처럼 우리 주변에는 괜찮은 중소벤처기업들이 많이 있음에도 청년 구직자들은 좋은 중소기업 정보를 얻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코아드는 '좋은 회사보다는 좋은 직장을 만들자'를 경영철학으로 △초봉 4000만원 △정년폐지 △월 2회 주 4일제 실시 등 좋은 일자리 창출의 모범기업으로 꼽힌다. 연 1회 영업이익의 5~8%를 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최근 2년 임금상승률 15%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직원수는 2016년 21명에서 올해 49명으로 2배 이상 늘었다. 또한 청년재직자·청년 내일채움공제 100% 가입 제공을 비롯해 △가족 실비보험 △부부 건강검진 △사망시 가족생계급여 △노후연금 △연1회 해외워크숍 △장기근속직원 및 출산 축하금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는 업체다. 코아드는 지난 8월부터는 매월 소외계층에 직원명으로 자동문을 무료 설치하는 사회공헌 사업도 시작했다. 박 장관은 "중소벤처기업부는 알려지지 않은 중소벤처기업들을 발굴하고 널리 홍보해 청년 구직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결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서철모 화성시장,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위치한 코아드를 방문해 이대훈 대표와 직원들이 티타임을 가졌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2019.12.06© 뉴스1
코아드의 '좋은 일자리' 모범 사례가 박 장관의 방문을 계기로 조명받으면서 이날 포털에서는 '코아드'가 실시간 검색순위 1위에 올랐다. 50명도 되지 않는 소규모 중소기업에 대중들의 관심이 이례적으로 집중되며 화제가 됐다. 박 장관은 코아드 방문 뒤 페이스북을 통해 "코아드가 실검 1위? 저도 깜짝 놀랐어요"라면서 "아이가 있는 직원에게는 단축근무가 허용되는 '사장님이 미쳤어요'의 주인공"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제 눈길을 가장 끈 곳은 사장님이 외근한 직원들의 찬손을 녹이라고 만들어준 모닥불 회의실, 그리고 카페같은 현관"이라며 "코아드 사장님, 제가 한번 방문하겠다는 약속을 오늘 지킬 수 있어서 저도 행복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박 장관은 코아드 방문에 앞서 경기 화성 병점중심상가를 찾아 지역상인들과 현장 간담회도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상인들은 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며 △대기업의 온누리상품권 구매 확대 △점포 폐업시 지원과정 필요 △고객지원센터 설치 △지원사업 추진시 상인의 자부담 완화 등을 건의했다. 박 장관은 "관련 내용을 면밀히 살펴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스마트상점, 온라인 판매 등을 확대하고, 상인들이 이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매니저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가치삽시다 플랫폼'과 '가치삽시다 TV'를 통해 소상공인이 판매하는 제품이 온라인에서 많이 홍보되고 판매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덧붙였다.

원문보기->

108
중소벤처기업부 온라인소식지 상생나래
작성일 2019.11.25
2019.11.25 더보기

코아드_세로.pdf_page_1

코아드_세로.pdf_page_2

코아드_세로.pdf_page_3

코아드_세로.pdf_page_4

코아드_세로.pdf_page_5

107
이대훈 코아드 대표·파크시스템스 ‘경제부총리상’ 수상
작성일 2019.11.21
2019.11.21 더보기
2019일자리대전_경영대상 (22) ‘중소기업 스마트일자리 대전’에서는 일자리 창출 등 경영성과가 우수한 총 21개의 기업들에 ‘행복한 중기경영대상’을 수여했다. 자동문 제조·시공 업체인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대상인 경제부총리상 개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 초 신입사원 초봉을 전년 대비 30%이상 올린 4000만원으로 정했다. 정년도 없앴다. 적자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많았지만 좋은 인재를 모으고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파격적 선택이었다. 이후 코아드는 지난해 전년 대비 두 배의 수익을 냈다. 이 대표는 “혼자서는 절대로 내지 못했을 성과”라며 “행복한 직장의 환경이 갖춰지다 보니 직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일한 결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제부총리상 법인 부문 대상은 파크시스템스가 차지했다. 파크시스템스는 지난해 33명을 고용했고 올해도 24명을 추가로 고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파크시스템스는 ‘만 60세 정년’ 이후에도 연 단위로 근로계약을 갱신해 정년 이후에도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데 적극 나서 심사위원들의 후한 점수를 얻었다. 행복한 중기경영대상은 파크시스템스와 코아드 외에 최우수상 3개사, 특별상 12개사, 우수상 4개사 등 총 21개 기업을 선정해 시상했다. 최우수상인 장관상의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은 시스메이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과 고용노동부장관상은 각각 신시웨이와 쓰리에이치에 돌아갔다. 시스메이트는 온·오프라인 교육비 및 도서비 전액 지원과 자기관리활동 지원, 내일채움공제와 직무발명보상, 경영성과급과 같은 다양한 성과공유제 등의 사내복지제도를 통해 인식 개선에 노력한 점이 인정받았다. 스마트팩토리사업 협약을 통해 스마트공장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품질관리와 공정 개선에 노력한 점이 후한 점수를 받았다. 신시웨이는 지난 3년간 매출액의 14.7%에 달하는 높은 R&D 투자비율을 기록했으며 R&D연구소 내에 품질관리팀을 운영하고 매 분기 제품 관련 고도화 패치를 개발하는 등 경영혁신을 위해 힘썼다. 쓰리에이치는 지난 2017년과 2018년 각각 20명과 26명을 채용하며 35.7%, 37.1%의 높은 신규 채용률을 기록하고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제도인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형 일학습병행사업 등에 참여하며 건강한 일자리 창출을 이끌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을 받은 한국직업개발원은 31명의 청년 장애인을 고용하고 서울시 민관협력사업을 통해 장애인 적합직무를 개발했다. 산업단지공단이사장상을 수상한 한국미라클피플사는 연 3회 성과급 지급과 장년인턴제 등을 도입했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상을 받은 조이라이프는 △스마트공장 도입 △자유로운 휴가 △상호 수평적 호칭 사용 등을 통해 경영혁신을 이끌었다. 기술보증기금이사장상의 브릭은 △성과 인센티브 △월세 지원 △장기근속 포상 △사내 스터디그룹 등의 복지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특별상인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은 무한정보기술이 수상했다. 무한정보기술은 기업부설연구소와 9건의 특허·저작권 보유를 통한 경영혁신과 일학습병행제와 자격증 취득 시 수당 지급 등을 통한 교육훈련에 앞장섰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9월 중기중앙회와 중소기업단체들이 공동으로 선정한 ‘100대 스마트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도 개최됐다. 스마트 중소기업은 청년들에게 우수한 중소기업을 소개하기 위해 워라밸과 복지, 직원성장, 성과공유 등 청년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자리 특성을 2개 이상 복합적으로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