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호태 코아드 상무이사 "자동문의 대명사 '코아드' 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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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호태 코아드 상무이사 "자동문의 대명사 '코아드' 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9-06-03 21:54
조회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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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태 코아드 상무이사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문’의 진화는 센서의 진화”라고 말했다. 센서의 발전이 문의 발전과 같다는 것.

김 이사는 “최근 스마트 자동문만 해도 지게차와 사람을 구분해서 인식하고 지게차가 지나갈 때와 사람이 지나갈 때 그 높이에 맞춰 문이 열린다”면서 “심지어는 자신의 애완동물만 통과할 수 있는 문도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김 이사와의 일문일답.

―스피드도어 자동문을 어떻게 개발하게 됐나.
“해외의 사례를 둘러 봤을 때도 그렇고 기초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이었다. 의식주 중 주에 해당하기 때문에 유행을 타다가 반짝 사라지지 않을 시장이라고 판단했다.”

―코아드 기술의 강점은.
“지퍼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단순히 이빨이 맞물리는 지퍼는 아니다. 가이드레일에 지퍼가 삽입된 형태로 탄성(충돌)에 의해 이탈이 되고 올라가면서 다시 레일에 들어가는 구조다. 탄성이 낮으면 이탈되지 않고 말 그대로 충돌이 된다. 또한 경도가 낮으면 문 자체의 내구도가 떨어진다. 탄성과 경도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 재질이 가장 중요하다. 레일과 지퍼와 재질 간의 비율, 경도와 탄성의 반비례 사이의 최적점을 찾는 것이다. 이런 까닭에 다른 경쟁업체에서 우리의 구조나 형태는 따라할 수 있지만, 성능은 따라올 수 없다.”

―코아드 자동문은 어느 곳에서 쓰이고 있나.
“다양하다. 기본적으로는 산업현장을 비롯해 주택의 차고에도 적용되지만 보안과 빠른 개폐 속도, 차량의 안전을 필요로 하는 곳에 모두 적용 가능하다. 일례로 사육사의 안전과 맹수 탈출방지를 위해 동물원에 설치했다. 또 교도소에도 설치를 했다. 또한 빠른 출동이 필요한 소방이나 재난 응급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다.”

―코아드의 차세대 자동문은.
“정확하게 밝히기는 어렵지만 이용자의 안전성을 강화한 새로운 형태의 자동문을 개발, 국제특허를 준비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문의 진화는 끝이 없다는 것이다. 자동문시장은 최초 B2B 산업에서 필요로했지만 현재는 다양한 보안 수요와 주거형태가 다변화하면서 B2C 시장에서 확대되고 있다. 이제는 개인 소비자가 직접 소비하는 만큼 면도기는 질레트, 운동화는 나이키와 같이 자동문 하면 코아드 제품이 떠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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